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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중덕지 자연생태교육관-기후변화교육센터 지정

상주뉴스

by 상주문경로컬 2013. 6. 3.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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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중덕지 자연생태교육관                                                                        

 

기후변화교육센터 지정, 환경교육실로 부상             

 

 

 

상주시에서는 중덕지에 위치한 자연생태교육관이 2009년 준공이래 지금까지 적절한 활용계획을 찾지 못한 가운데 최근에 기후변화교육센터로 지정됨에 따라

 

금년 하반기부터 유치원과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현장 환경체험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물환경해설사 과정 등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민간인 환경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덕지 자연생태교육관 현황

위 치 : 상주시 중덕동 690-1번지

규 모

- 연면적 949.73㎡(지하1층, 지상1․2층)

- 생태교실 82㎡, 강의실 49㎡, 전시실 34㎡, 시청각실 50㎡

 

우선, 올해 하반기에 관내 학생 1,500명을 대상으로 매주 2회씩 최근의 기후변화와 온실가스 등으로 인한 지구온난화 관련 환경교육을 실시하고, 버려진 폐기물을 소중한 자원으로 재활용 할 수 있는 이론과 실기를 병행한 체험교육도 함께 실시해 어릴때부터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워 준다는 방침이다.

 

 

 

또한, 신 낙동강 시대를 맞아 경천섬을 비롯한 상주보와 낙단보 등 많은 명소가 낙동강 주변에 자리잡고 있어 환경분야에 관심이 많은 순수 민간인을 선발하여 물환경해설사로 양성하여 적극 활용할 방침이며 3개월 과정의 교육을 모두 수료하면 물환경해설사로 위촉하여 일자리 창출에도 한 몫 기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상주시는 이미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발빠른 대처방안의 하나로 먼저 민간부문에 대한 탄소포인트제 운영과 그린리더 양성을 비롯한 그린카드가입 운동전개 등 온실가스 감축실천프로그램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그동안 성과를 인정받아 경북도내 환경분야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경북환경상을 지난 2년간 연속 수상하기도 했다.

 

특히, 2011년부터 2012년 상반기까지 6,700가구에서 1,300여 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여 온실가스 절감비율에 따라 76백만원의 인센티브를 각 가정에 지급하는 등 온실가스 감축과 함께 경제적인 혜택에도 크게 기여하여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둔 바 있다.

 

실제 온실가스 저감의 경우 전기 1kwh를 절약하면 424g의 이산화탄소 감축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탄소포인트제 운영(포인트 지급방법)

❍ 시행분야 : 전기

❍ 반기별 온실가스 감축률에 따라 정액 부여

・ 5 ~ 10%미만 : 5,000포인트

・ 10%이상 : 10,000포인트

❍ 인센티브 : 포인트당 1원

탄소포인트제 지급실적

2011년도(상・하반기) : 3,734가구에 48백만원 지급

2012년도(상반기) : 3,076가구에 28백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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