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영수필증 전자소인제 사업 전국으로 확대
외교부가 여권업무선진화 사업으로 영수필증 전자소인제 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상주시에서는 사전기반구축을 완료함으로서 지난 6월 3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에 들어갔다.
종전에는 민원인이 여권접수 과정에서 농협에서 종이영수필증을 구입해 제출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전자소인제 시행 이후 여권창구에서 접수 및 수납이 이루어져 원스톱 민원처리가 가능해 민원인 편의제고와 투명성을 높이는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상주시는 앞으로도 여권신청 전자서명제, 얼굴영상 실시간취득시스템(여권사진 즉석촬영)등 정부의 시책에 발마추어 여권업무 선진화사업에 적극적으로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민원인 편의시책을 적극 펼쳐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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