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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백영 상주시장 선거 공약 이행률 54%

상주뉴스

by 상주문경로컬 2013. 6. 21.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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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백영 상주시장 공약 이행률 54%         

 

                     46개 추진공약중 25건(54%) 이행

             추진공약 40% 사실상 임기내 불가능

                    

                                                                 

 

성백영 상주시장이 민선5기 3년차를 맞아 시민과 약속한 공약이행은 5월 현재 25건(54%)이 완료되었고, 추진중인 사업은 21건(46%)인 것으로 나타났다.

 

 

                           

 

 

성시장이 지난 선거때 2개 부문 9대 중점전략 46개 세부 추진과제로 분류하여 추진하고 있는 공약사항은 지역농업. 지역경제협력체계구축, 명품자전거도시건설, 도심도로망재정비, 낙동강생태길, 레포츠단지 조성등 25건은 완료 공약이며,

 

 

LH공사공동주택건설, 대기업.친환경중소기업유치, 경상감영역사공원조성, 낙동강신나루 조성등 21건 공약은 현재 추진중에 있는 공약이다.

 

   귀농귀촌.jpg

 

이 가운데 귀농,귀촌 특별팀 신설로 한해 천여명 가까운 시민 유치, 낙동강 경천대 상주보 낙단보를 중심으로 생태관광과 스포츠 인프라 구축은 모범적인 공약 추진으로 평가되고 있다.

 

   경천대카누.jpg

   자전거.jpg 

 

하지만 공약중에는 슬로우푸드 전통음식 체험관처럼 개관이 안되었거나, 시민군위의 시정추진같은 애매모호한 사업도 있다.

 

   슬로우푸드.jpg

  축.jpg

 

추진공약 중에도 백두대간 슬로우문화벨트 조성등은 접근성이 떨어져 사업구역을 재조정 해야하고, 속리산휴양체험단지, 국립교육농장 건립등은 중앙정부 차원에서 진행이 안되고 있다.

 

   문장대~1.JPG

 

추진중인 공약에 40% 이상은 사실상 임기내 이행이 어렵다고 한다.

 

 

통상 3년차에서 공약사항이 가시화 된다고 볼때 성백영 상주시장의 공약 실천 성적은 아직은 다소 미흡하다고 볼수 있다.

 

 

       

                        

 

상주시는 남은 1년동안 공약사항을 별도로 추진하고 추진사항은 분기별로 홈페이지에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안동MBC 6월21일 뉴스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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