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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명실상주쌀, 아자개쌀 우수브랜드 쌀 선정

상주뉴스

by 상주문경로컬 2013. 6. 24.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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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 ‘명실상주쌀, 아자개쌀 우수브랜드 쌀 선정           

 

 

경상북도는 상주에서 생산되는 ‘명실상주쌀’ 과 ‘아자개쌀’이 『2013년 우수브랜드 쌀』 6개 중에 포함 선정되었다고 전했다.

 

 

 

고품질 브랜드 쌀 선정은 ‘03년부터 지역의 고품질 브랜드 쌀의 홍보와 지속적인 품질 관리로 쌀 산업의 대외 경쟁력을 높이고자 농산물품질관리원과 농업기술원 등 전문 기관의 평가를 통해 브랜드 쌀을 매년 6개를 선정하여 홍보하고 있다.

 

올해에도 브랜드 쌀 매출액이 35억원 이상 되는 경영체를 시‧군에서 추천받아 농산물품질관리원의 완전립 비율, 투명도 등 9개 분야의 외관상 품위 평가와 도 농업기술원의 DNA 분석을 통한 품종 혼합율과 단백질함량, 식미치 등 7개 분야에 대해 각각 엄격한 품질 평가를 실시해

안동 ‘양반쌀’, ‘웰빙도정미’, 상주 ‘명실상주쌀’, ‘아자개쌀’, 김천 ‘물레방아골드’, 의성 ‘의로운쌀’ 등 고득점을 받은 6개 브랜드 쌀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2013년 우수 브랜드 쌀 6개에 대해서는 1년간 공식적인 경북도 대표 쌀 브랜드로 사용되고 상품 포장재 등에 선정내역 표기, 각종 매체를 통한 홍보와 대도시 직판행사 등을 통해 홍보와 판촉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금년 6~11월까지 농식품부 주최로 실시되는 전국 12대 브랜드 쌀을 선정하는 2013년 고품질 브랜드 쌀 중앙평가에 추천된다.

 

※ 12대 브랜드 쌀 : 금상 1점, 은상 5점, 동상 6점 이외 ‘지역을 빛낸 쌀’ 8점(도별 1점) 선정

 

특히, 올해부터는 경북도 우수 브랜드 쌀에 선정된 6개 경영체에 대해 경영체당 2억원씩 총 12억원의 특별 운영자금을 지원하여 원료곡 매입, 브랜드 마케팅 등에 활용하게 하여 경북 쌀의 품질고급화와 홍보·마케팅 강화로 대외경쟁력을 한층 더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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