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상주쌀 ‘미소진품’, 호주 밥상에도 찐(眞)미소를 전달하다!

상주뉴스

by 상주문경로컬 2025. 8. 6. 07:31

본문

 


 

 

상주시 공성농협(조합장 서석항)은 8월 5일 공성농협 RPC(미곡종합처리장)에서 상주쌀 ‘미소진품’ 10톤(4kg×2,500포대)을 호주 시드니로 수출하였다.

 

상주시 대표 쌀로 집중 육성 및 홍보하고 있는 ‘미소진품’은 2021년 상주시 최초 재배를 시작으로 ‘2022년 최고품질 벼 선정’, 2021년부터 ‘전국 SNS 밥맛평가단 선호도 4년 연속 1위’ 등 그 우수성을 널리 인정받고 있는 프리미엄 쌀 품종이다. 

 

이번 수출의 생산단체인 ‘상주시 공성농협’은 2024년부터 세계 각지로 상주시 명품쌀인 ‘미소진품’을 수출하고 있다. 

 

특히 지난 2월에는 뉴질랜드로 19톤의 ‘미소진품’을 수출하는 등 서구화된 식습관과 대체식품 소비 증가로 인한 쌀 소비량·생산농가 소득 감소 문제를 타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저작권자 © 상주문경로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