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농업기술원 신청사 건축 설계 당선작(경상북도 제공)
경북농업기술원 이전지가 지난 2017년 치열한 유치전 끝에 상주시 사벌면 덕담리로 최종 선정 확정된 후 조경수 등 지장물 보상 등 행정소송으로 사업이 지지 부진했으나,
조경수를 일단 먼저 벌목하고 공사해도 된다는 법원 판단이 나오면서, 기공식 2년 만에 공사가 재개된다.
경북농업기술원 관계자에 따르면 "현장의 지장물 철거에 대한 가처분 소송이 인용됨으로써 이전 사업이 탄력을 받게됐습니다.
또한, "문화재 정밀조사 용역이 최근 마무리되면서 토목공사에도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공정률도 공사 재개 6개월 만에 10% 선을 넘어섰습니다.“
관계자는 앞으로 토목과 건축 공사를 잘 마무리하여 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2017년 상주 이전이 결정된 경북 농업기술원은10년 만인 2027년 말쯤 준공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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