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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숙 경북도의원, 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 수상

상주뉴스

by 상주문경로컬 2025. 10. 1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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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간호사 출신, 현장 기반의 정책 발굴로 사회복지 분야 공헌 앞장서 

돌봄 수요 확대 대응해 요양보호사·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성과 이끌어 

청년 농촌 유입 및 농업 6차산업 혁신 개발 등 지역발전 선도 

 

                   ▲경북도의회 남영숙 의원  

 

경상북도의회 남영숙 의원(상주1, 국민의힘)이 10월 4일 경기도 광주에서 열린 ‘제18회 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에서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본 수상은 정치, 사회, 문화, 교육 등 각 분야에서 기부문화 확산과 사회공헌에 앞장선 인물과 단체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수간호사 출신으로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남 의원은 사회복지사들의 실질적인 처우 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해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수당을 현실화하였으며, 아동, 장애인, 다문화·조손가정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 개발에 힘쓰고 있다.

 

대표적 성과로는 ‘경상북도 폭력 피해 이주여성 지원에 관한 조례’, ‘경상북도 은둔형 청소년 지원에 관한 조례’, ‘경상북도 여성농어업인 육성 및 지원 조례’, 경상북도교육청 안전한 학교급식 운영 조례‘ 제·개정 등이 있다.

 

특히, 광역지자체 최초로 ’경상북도 인구감소지역 대응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도내 인구감소지역에 주거, 교통, 복지·의료, 문화·관광, 경제, 교육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해 지역 주민들의 일상과 직접 관련된 생활 인프라 확충 방안을 마련하기도 했다.

 

그 밖에도, 상주가 경북의 균형발전을 견인하는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지난 5월 농촌융복합산업의 체계적 육성을 위한 ‘농업 6차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전부개정하여 지역경제 활력 기반을 다진 바 있다.

 

남 의원은 본 수상을 통해 “지역 주민과 직접 호흡하며, 생활 속 작은 불편부터 지역의 큰 과제까지 꼼꼼히 살피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것”이라며, “지역 사회복지 서비스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저 역시 수간호사 출신 정치인으로서 변함없는 애정과 열정으로 복지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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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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