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상주시노인회, 안천웅 (사)한국나눔연맹 총재 초청 특강 실시

상주뉴스

by 상주문경로컬 2025. 8. 20. 19:57

본문

 

          ▲(사)한국나눔연맹 안천웅 총재가 상주시노인대학에서 특강을 하고 있다(상주시노인회 제공) 

 

()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회장, 윤문하)에서는 8 20일 부설 노인대학에 ()한국나눔연맹 안천웅 중앙총재를 초청하여 특강을 가졌다.

 

상주시노인회 부설 노인대학은 노인으로서의 품위 향상과 현대 사회에 적응하는 능력을 배양하고 각자의 잠재 능력을 개발하여 지역 사회에 기여함과 동시에 보람있는 여생을 도모하고자 교양 및 건강관리 등을 위주로 각계 저명인사를 초빙하여 운영해 오고 있다

 

금년도에는 모두 170여명이 입학을 신청하여 지난 4 9일 첫 강의 이래 경로당 운영의 활성화와 제반 시책의 효율적 전달을 도모하고자 전국에서 유일하게 관내 경로당 회장님만으로 구성하여 11월초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나눔연맹 안천웅 중앙총재의 이날 특강은 7월 방학기간을 제외하고 매주 수요일 14~16시까지 개최되는 정례 노인대학 운영일을 맞아 윤문하 지회장의 특별한 요청에 따라 이루어졌는데, 150여명이 참여하여 성황을 이룬 가운데 ()한국나눔연맹의 발족에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숱한 역경을 거쳐 온 과정과 사업들을 하나하나 소상히 소개하였다.

 

()한국나눔연맹은 1992 2월 발족이래 나눔이 모여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를 슬로건으로 독거노인과 결식아동을 대상으로 한 무료급식과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시작으로 지구촌 곳곳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빈민촌 등을 대상으로 생필품 전달, 교육 및 식수 지원 등 사회적 약자를 돕기 위한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또한, 소외되고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어르신들께 희망을 드리고자 전국적으로 26개소의 천사무료급식소 운영을 비롯한 효문화관 및 장학사업, 독거노인 도시락 및 우유배달, 문화예술공연을 통한 어르신들의 문화적 향유기회 확대, 학습사각지대 아동 지원 등 33년간 변함없는 사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나눔 복지를 실현해 오고 있다.

 

또한, 윤문하 상주시노인회장과의 각별한 친분을 바탕으로 시노인회에 그간 특별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 왔으며, 평소 고속국도상에서 상주 지역을 통과할 때마다 자신도 모르게 상주시를 바라보게 된다며 남다른 애정을 표시한 안천웅 총재는 지난 5월에 지역 어르신들을 위하여 백미 500포대(10kg)를 전달한 바 있으며

 

8월에는 상주문화회관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명을 초청하여 유명 연예인이 출연한 가운데 대한민국 실버 희망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아울러, 이날 특강에서도 참석자 전원을 대상으로 1인당 2만원 상당의 식품 및 음료 세트를 전달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저작권자 © 상주문경로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