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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성황리 폐막

상주뉴스

by 상주문경로컬 2025. 9. 29.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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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이 3일 간의 여정을 끝으로 성황리에 폐막식을 가졌다.

 

지난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상주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은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시축제추진위원회와 한국한복진흥원이 주관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모자로 즐기는 재미있는 세상(FUN FUN HAT!)’이라는 슬로건 아래, 25일(목) 오후 6시, 도심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시민단체·대학생·외국인 참가자들이 다양한 모자와 의상을 착용하고 행진하며, YB, 박서진 등 인기 아티스트가 출연하는 축하공연과 함께 도심파티로 포문을 열었다.

 

9월 26일 축제 개막식에서는 모자를 소재로 한 주제 퍼포먼스와 800대 이상의 드론라이트쇼 및 레이저쇼&불꽃놀이 등 눈 떼지 못할 재미와 감동의 순간을 선사하며 이후 김용빈, 천록담, 오유진, 방주연 등 출연진의 축하공연으로 축제분위기를 고조시켰다.

 


 

9월27일에는 서울,대구,부산 등 출향인들 900여명이 고향방문의 날을 맞아 축제장을 찾았고, 또, 한우협회 주관으로 제13회 상주명실상감한우축제가 열려 개막행사와 함께 경품추첨이 이어졌다.

 

또한, 이날 함께 열린 모돌이 경연대회에는 각 읍면동 대표들이 출연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경연을 펼쳐 축제장을 찾은 많은 관광객들로부터 박수 갈채를 받았다.

 


 

9월28일 축제 마지막날, 읍면동 노래자랑과 모돌이 도전 HAT시상식, 장기자랑 시상, 올해의 모자 시상, 폐막선언, 유명가수 공연 순으로 축제가 마무리되었다.

이번 읍면동 대항 모돌이 경연대회에서는 1위 중동면, 2위 청리면, 3위 동문동이 차지했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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