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대표예술단체 상주연희단 맥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한 ‘2026년 지역 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3억원 중 2억 1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지역 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은 지역 대표예술단체와 지역의 공공 공연장을 연계하여 공연 창작 및 제작을 지원하고, 지역민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공연예술 생태계의 균형적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무용, 연극, 음악, 전통 분야 등 지역 문화예술을 선도할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총 90억원의 규모의 국비를 지원한다.
상주시 대표 예술단체로 선정된 ‘상주연희단 맥’은 2005년 창단 이후 세계모자페스티벌, 곶감축제 등 지역 주요 행사에 참가해 왔으며,
「상전을 팝니다」, 「연희극<곡감과 호랑이 그리고 소도둑>」, 「상상주도 상주, 연희의 맥을 잇다」 등 다양한 자체 창작 공연으로 상주의 전통 연희 대중화에 기여해 온 단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총6회의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 남영숙 경북도의원 '의정보고회' 대성황 (0) | 2026.02.07 |
|---|---|
| 상주시어린이집연합회, 제11대 염은선 회장 회장 취임 (0) | 2026.02.04 |
| 2026년도 상주시민 누구나 시민안전보험’ 가입 (0) | 2026.02.04 |
| 상주시, 설 명절 전통시장 주변 불법주․정차 CCTV단속 유예시간 연장 (0) | 2026.02.04 |
| 상주시민상 수상자회 창립총회 개최 (0) | 2026.02.04 |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