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전문성으로 경북의 내일 설계”
“상주의 자존심을 세우고, 실무 중심의 도정 펼치겠다” 포부

법률 전문가이자 교육자로 지역 사회에서 폭넓은 신뢰를 쌓아온 송병길 법무사(국민의힘)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상주시 제1선거구 경북도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송 예비후보는 출마 변을 통해 “법원에서의 30년 공직 생활과 법무사로서 주민의 곁을 지킨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경북 도정의 중심에서 상주의 이익을 대변하는 ‘강력한 대변인’이 되겠다”고 밝혔다.
■ 법률·행정·교육을 아우르는 ‘준비된 정책가’
송 후보는 자타가 공인하는 법률 및 행정 전문가다. 전 대구지법 사법보좌관(법원부이사관)을 역임하며 법과 원칙을 현장에 적용하는 실무 능력을 검증받았다. 또한 경일대학교와 금오공과대학교에서 외래교수로 활동하며 후학을 양성한 교육자로서의 자질도 겸비했다.
그는 “법은 시민을 보호하는 울타리가 되어야 하듯, 도의 정책 또한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지탱하는 힘이 되어야 한다”며 “행정과 법률 지식을 총동원해 경북도의 조례와 예산이 상주 발전에 직결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 지역 사랑과 나눔의 실천가
송 후보의 발걸음은 늘 지역 공동체와 함께였다. 현 상주문화원 부원장으로서 상주의 전통과 가치를 계승하는 데 앞장서 왔으며, 대구경북법무사회 부회장, 상주시장애인후원회 부회장 등 다양한 직책을 맡아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고 지역의 권익을 지키는 데 헌신해 왔다.
특히 장애인 후원 활동 등을 통해 보여준 그의 낮은 자세와 봉사 정신은 지역 유권자들 사이에서 두터운 신망을 얻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 주요 약속: “도약하는 상주, 살맛 나는 경북”
송 후보는 이번 선거의 핵심 비전으로 다음을 제시했다.
지역 맞춤형 입법 활동: 상주 농가 및 소상공인 보호를 위한 실효성 있는 도 조례 제정.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 상주문화원 부원장의 경험을 살린 역사·문화 자산의 관광 자원화.
복지 사각지대 해소: 장애인 및 교통약자를 위한 도 차원의 예산 지원 확대.
송병길 후보는 “도의원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소통하고, 결과로 증명하는 자리”라며, “상주의 자존심을 지키고 경북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데 제 모든 역량을 바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송병길 예비후보 주요 약력]
고졸 검정고시합격, 영남대학교 행정학과졸업, 경북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
전) 대구지방법원 사법보좌관 (법원부이사관)
전) 경일대학교 경찰행정학과 외래교수
전) 금오공과대학교 평생교육원 외래교수
현) 상주문화원 부원장
현) 대구경북법무사회 부회장
현) 상주시장애인후원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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