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상산전자고 총동창회장·전 북문동 번영회장 등 화려한 지역 봉사 이력
"중앙의 정책 역량과 지역의 현장 행정을 결합한 '진정한 일꾼' 될 것"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상주시다선거구(북문·계림·동문) 시의원 선거에 도전하는 김종호 예비후보(국민의힘)가 "주민의 삶을 바꾸는 실천하는 시의원이 되겠다"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김종호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을 통해 "상주는 지금 새로운 변화의 기로에 서 있다"며, "오랜 시간 지역사회 구석구석을 누비며 쌓아온 현장 경험과 중앙 정치 무대에서 익힌 정책적 안목을 바탕으로 상주의 자존심을 세우고 지역 발전을 가속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지역사회의 두터운 신망, "현장에 답이 있다"
김 후보는 지역 내에서 발로 뛰는 활동가로 정평이 나 있다. 현 상산전자고등학교 총동창회장으로서 모교와 지역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전 북문동 번영회장을 역임하며 지역 경제 현안 해결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또한, 전 상주경찰서 자율방범대 연합회장으로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으며, 전 상주시 우슈협회장을 통해 지역 체육계의 활력을 불어넣는 등 교육, 경제, 안전, 체육을 아우르는 폭넓은 행보를 이어왔다.
■ 중앙과 지역을 잇는 '강한 추진력'
김 후보의 강점은 지역 실무뿐만 아니라 정책적 네트워크를 겸비했다는 점이다. 국민의힘 상주시 자문위원과 전 중앙위원회 행정자치분과 위원장을 역임하며 당의 핵심 정책 수립에 참여해 온 그는, 중앙정부 및 당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상주시에 필요한 예산과 정책을 적재적소에 끌어올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받는다.
그는 "시의원은 단순히 민원을 전달하는 자리가 아니라, 대안을 제시하고 예산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전문가적 자질이 필요하다"며 "행정자치 전문가로서 상주시의 살림살이를 꼼꼼히 살피고 투명한 의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 주요 비전: "안전하고 활기찬 북문·계림·동문"
김종호 후보는 이번 출마의 핵심 가치로 세 가지를 제시했다.
주민 안전 최우선: 자율방범대 연합회장 경험을 살린 촘촘한 지역 안전망 구축 및 정비.
골목상권 활성화: 북문동 번영회장 출신의 노하우로 소상공인 지원 및 도심 재생 활성화.
소통하는 의정: 총동창회장으로서 다져온 포용력으로 주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직접 반영.
김 후보는 마지막으로 "약속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실천은 검증된 사람만이 할 수 있다"며, "상주시다선거구 주민 여러분의 든든한 대변인이 되어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종호 예비후보 주요 약력]
현) 상산고, 상산전자고 총동창회장
전) 북문동 번영회장
전)상주시 학교운영위원회 연합회장
전)상주경찰서 자율방범대 연합회장
전)상주시 우슈협회장
전)상주시 사회복지사협회 수석부회장
현)국민의힘 상주시 자문위원
전)국민의힘 중앙위원회 행정자치분과 위원
전)국민의힘 상주당원협의회 부위원장
●상주북부초(26회)/남산중(31회)/상산고(8회)졸업
●상주대 식물자원학과(학사)/생명과학과(석사)졸업
●한국교통대학교 토목공학과(공학사)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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