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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위영 전(前)영덕부군수 상주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

상주뉴스

by 상주문경로컬 2026. 3. 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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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뜻으로 무소속 출마 선언

이번 선거, 끝까지 시민과 함께 완주하겠다 


 

윤위영 전 영덕부군수가 9일 상주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상주시장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깊은 고민 끝에 정당의 후보가 아니라 시민의 후보로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윤 전 부군수는 최근 발표된 국민의힘 경선 방식이 시민의 뜻을 온전히 담아내기에는 아쉬움이 크다고 판단하고 정치는 시민을 향해야 하며 정당의 간판보다 오직 실력으로 평가받겠다.고 말했다.

 

그는 말단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해 영덕 부군수로 마무리하기까지 35년 동안 현장 행정을 해 온 사람으로 정당의 계산이나 정치공학에 기대지 않고 오직 실력으로 평가받겠다.며 무소속으로 끝까지 “시민과 함께 완주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윤 전부군수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농업은 더 강하게 경쟁력을 높이고, 신산업은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으며 실버·문화·관광·스포츠 산업은 체류형 구조로 재편해 100만 생활인구와 1천만 관광객이 찾고 머무르는 젊고 활기찬 상주를 만들겠다.

 

그는 상주의 미래 전략으로 △스마트 농업 산업화 △첨단소재 클러스터 조성 △산림·치유 중심 체류형 관광 산업 육성을 제시하며 “100만 생활인구와 1천만 관광객이 찾는 활기찬 상주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또 도시가스 공급 확대, 스포츠 생활상권 복합타운 조성, 신재생에너지 활용 복지 재원 마련 등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주요 약력> 

- 영덕부군수(전) 

- 20대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상주시 상임선대위원장(전) 

- 경북도청 지방부이사관 퇴직  

- 대구ㆍ경북 경제자유구역 유치 팀장(전) 

- G20 경주 재무장관회의 팀장(전) 

- 상주시청 안전행정국장(전) 

-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부위원장(전) 

- 한국수력원자력(주) 비상임이사(현) 

<학력> 

- 경북대학교 과학기술대학원 사회복지학전공 졸업(문학석사)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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