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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숙 상주시장 예비후보 출마기자회견-핵심 5대비전 제시

상주뉴스

by 상주문경로컬 2026. 3. 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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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최초 여성 의장, 경북도의회 최초 여성 농수산위원장 부각

풍부한 의정 활동- 상주발전 핵심 5대 비전 제시


 

남영숙 상주시장 예비후보는 3월3일(화) 오전 10시30분 상주시 삼백로 92.(2층) 본인의 선거 사무실에서 오는 6.3지방선거 상주시장 출마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남 후보는 20년의 의정생활과 재선 도의원 직을 내려놓고 상주시장 예비후보로서 비전과 각오를 밝혔다.

 

남 후보는 제 5,6,7대 상주시의원으로 상주시의회 최초 여성 의장과, 제11,12대 경북도의원으로 경북도의회 첫 여성 농수산위원장을 맡아 스마트농업으로 강한 경북농업을 육성하였다.고 밝히고, 

 

지금까지의 풍부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분이 꿈꾸는 깨끗하고 투명한 행정, 누구나 행복을 누리며 사는 복지도시, 우리의 자식들이 희망을 가지고 살고 싶은 상주를 만드는데 역량을 다 할것이라고 말했다.

 

남 후보는 이러한 상주발전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위해 상주발전 5대 핵심 비전을 제시하였다.

 

첫째, 2차 공공기관 이전에 집중하겠다

상주만의 전략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유치전략으로 농업, 농식품, 스마트팜, 농업기술, 농산물유통과 관련된 공공기관을 유치하여 고용과 인구유입, 지역상권 활성화로 인구문제 해결과 지역 경제회복의 마중물이 되겠다고 말했다.

 

둘째, 스마트농업의 메카 위상을 확실히 하겠다

전국최대 곶감과 포도, 배, 복숭아, 오이, 블루베리 등 다양한 농산물을 문화, 관광과 융복합화하여 각종 문화행사, 축제, 체험 프로그램 등을 접목해 머무르는 관광도시로 변모시키겠다. 이에 부가가치 상승을 위해 가공, 유통, 판매를 행정기관이 책임지는 구조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셋째, 지역경제 활성화하고 강소기업 유치에 전력하겠다.

규모는 작지만 독자적인 기술을 가진 중소기업 유치는 상주시가 개척해야 할 스타트업 기업으로 기업들에게 자금 지원과 인프라 제공 등을 통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

 

네째, 상주시 시설사업소 설치하겠다.

전문성과 책임성을 갖춘 시설 사업소를 설립하여 공공시설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안전 점검과 재난 에방시스템을 강화 하겠다.

 

다섯째, 의료, 교육 인프라를 구축해 저출산을 극복하겠다.

영유아 대상으로 야간 및 공휴일에도 긴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아전문 응급의료 체계를 마련하겠다.

임신과 출산, 산후조리 등 본인 부담의료비를 지원해 안심하고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

유치원, 초중고 교육경비 지원을 확대하여 학부모 부담을 줄이고 학생즐의 꿈을 키우는 교육도시 상주를 만들겠다.

 

남영숙 후보는 과감한 결단과 추진력으로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시장,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시장, 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는 시장이 되어 보다 나은 상주의 내일을 만들어 가겠다며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남영숙 상주시장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 앞서 오전 8시 지지자들과 함께 남산 충혼탑을 찾아 헌화 및 참배를 하며 각오를 다진 후, 상주시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국민의힘 상주시장 선거 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상주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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