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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농부' 이정원 대표, 경북도의원 상주 제1선거구 출마 공식 선언

상주뉴스

by 상주문경로컬 2026. 3. 4.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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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든 문학박사' 이정원, "상주의 미래, 정직한 땀방울로 일구겠다

박사 학위와 현장 경험 겸비한 젊은 리더십... "지방 소멸 위기, 혁신으로 극복"

         

                                   ▲미녀농부 이정원 

 

경북 상주에서 '미녀농부'로 잘 알려진 이정원(39세, 공검면) 쉼표영농조합법인 대표가 오는 6.3 지방선거 경북도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젊고 역동적인 리더로서 상주의 변화를 이끌겠다는 포부다.

 

■ 흙에서 배운 정직한 정치, "땀방울은 배신하지 않는다"

이정원 예비후보는 지난 3월 3일 상주시선관위에서 경북도의원 상주시 제1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상주 공검면 태생인 이 후보는 한양대 대학원에서 대중문화 시나리오학 박사 학위를 받은 재원이지만, 귀농 후 1,000평의 땅을 호미 하나로 일궈온 강단 있는 청년 농부이기도 하다. 그녀는 "초집중 모드에 들어가면 흙이 나를 안아주는 위로를 느낀다"며, "자신이 일군 땅에서 정직하게 수확을 얻었듯, 상주 시민의 노력이 배신당하지 않는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 '농촌에서 농사짓지 않고 사는 법'... 상주형 혁신 모델 제시

이 후보의 강점은 유연한 사고와 실무 경험의 조화다. 현재 '쉼표영농조합법인'을 운영하며 영세 농가의 작물 판매를 돕고 창농 희망자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는 그녀는 **'활기찬 상주'**를 위한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했다.

 

다양한 삶의 양식: 농업에만 국한되지 않고 유통, 상담, 교육이 공존하는 생태계 조성

 

지방 소멸 대응: 청년과 정착민들이 상주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는 혁신 모델 구축

 

정직한 가치관: 노력한 만큼 기회를 얻고 정직한 사람이 존중받는 사회 구현

 

■ 검증된 정책 역량, "준비된 젊은 정치인"

이 후보는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리더십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국민의힘 경북도당 부대변인 및 중앙위원회 국민소통분과위원회 부위원장을 맡는 등 당내외에서 그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이정원 후보는 "호미질로 1,000평의 땅을 일궈냈듯, 상주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며 시민들의 마음을 살피겠다"며 "소외된 이웃의 마음을 읽는 상담사이자 미래를 고민하는 정치인으로서 상주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정원 예비후보 프로필]

 

■ 출생: 경북 상주시 공검면

 

■ 학력: 한양대학교 대학원 문학박사(대중문화 시나리오학) 졸업

 

■ 주요 경력:

 

(현) 쉼표영농조합법인 대표

 

(현) 국민의힘 경북도당 부대변인

 

(현)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국민소통분과위원회 부위원장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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